열사병 예방및 응급처치와 대처법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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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사병 예방및 응급처치와 대처법이 중요한 이유

고온 환경에 의한 체내 수분의 손실, 균형이 깨지고 체온 조절 불량에 의해서 야기된 몸의 좋지 않은 상태의 것을 열사병이라고 합니다. 더위에 몸이 익숙하지 않은 7월 하순~8월 상순에 많이 보이며 중증의 증상이 되면 생명의 위험을 동반합니다.


열사병



▶ 일상 생활에서 가능한 원인

심한 운동이나 수분 부족


 1.  높은 온도와 습도, 강한 햇볕

높은 기온과 습도, 강한 햇살과 아스팔트의 열기 반사가 열사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몸 밖으로 열을 발산하기 어렵고, 체내에 열이 쌓여 열사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인은 체온 조절 기능이 저하하고 있으므로 열사병을 일으키기 쉬운 것입니다.


 2.  심한 운동이나 수분 부족

고온하에서 운동이나 격렬한 몸짓을 따른 노동 등에 의해서 체내에 열이 쌓이면, 열사병을 일으키는 일이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지 않고 심한 운동을 하면 탈수 상태를 일으키고 땀도 나지 않고 체온 조절이 안 됍니다. 그 때문에 체온이 상승하고 열사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 열사병의 증상

의식 장애, 경련, 손발의 운동 장애가 발생할수도


 1.  대량의 발한, 현기증이나 어지러움, 근육통이 생길수도...

대량의 땀으로 혈액의 양이 감소하기 때문에 뇌의 혈류가 불충분하게되어, 현기증과 어지럼증을 일으킵니다. 증상으로서는 대량의 발한, 현기증 외, 안면 창백, 호흡 횟수 증가, 입술의 저림, 근육통이나 장딴지에 나는 쥐 등이 보입니다. 이 단계는 현장에서 응급 처치로 대응할 수 있는 경증입니다.


 2.  두통, 메스꺼움이나 구토 등을 일으킬수도...

이 단계에서는 심한 두통, 메스꺼움, 구토, 몸의 나른함,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자각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런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곧 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합시다.


 3.  의식 장애, 경련, 손발의 운동 장애가 발생할수도...

이 단계에서는, 급격한 체온 상승으로, 때로는 41℃를 초과 할 수도 있습니다. 호소와 자극의 반응이 이상 의식이 없다는 의식 장애나 몸에 떨리거나 경련을 일으키며 똑바로 걸을 수 없다는 운동 장애가 보입니다. 구명을 위해서 긴급 입원하고 집중 치료를 실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일상 생활에서 할 수있는 예방법

직사광선을 피한다


 1.  직사광선을 피한다

햇볕이 강한 날의 외출시에는 모자를 쓰거나 양산을 쓰고 직사 광선을 피하도록 합시다. 그늘을 골라서 걷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다릅니다. 또 더운 날의 옥외 스포츠는 될수록 서늘한 시간대에 행하도록 하는 동시에 15~20분마다 휴식을 취하고 몸의 열을 식혀주세요.


 2.  자주 수분을 공급한다

탈수 증상을 일으키지 않으려면 자주 수분 보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전에는 250~500ml을 여러 차례 나눠서 운동 중에는 약 20분마다 200ml정도의 양을 마시도록 합시다. 또 수분 보급에는 발한에 의해서 잃어버린 염분을 보충할 수 있는 스포츠 음료를 추천합니다. 알코올은 소변의 양을 늘리고 체내의 수분을 배출하기 때문에 수분 보급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3.  평소 운동 습관을 가진다

열사병은 몸이 기온의 변화에 익숙하지 않으면 일어나기 쉽습니다. 평소 운동으로 땀을 흘리는 습관을 만들어 두면 더위에도 대응하기 쉬워지고 열사병에 걸리지 않게 됩니다. 발한량이 적은 계절에서 빨리 걷기 등으로 더위에 대비한 몸 만들기를 합시다.


 4.  체온 조절이 가능한 복장을 선택

더운 날에는 체온 조절이 가능한 복장을 선택하여 나가도록 합시다. 흡습성과 통풍성이 좋은 소재와 실내·외부 온도에 맞추어 탈기착이 쉬운 디자인의 것이 이상적입니다. 색상은 열을 흡수하기 쉬운 흑색계를 피하고, 흰색 계통의 것을 선택하면 좋을 것입니다. 또 정장 등의 경우는 옷깃을 가급적 늦추어서, 열기가 담기지 않도록 합시다.


 5.  갑자기 더워졌을 때에는 운동을 자제

갑자기 기온이 오른 날은 열사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더위에 대한 내성은 개인차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더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컨디션이 좋지 않은 사람, 운동 습관이 없는 사람, 어린이나 노인 등 체력이 부족한 사람, 비만 체형의 사람 등은 열사병을 일으키게 되므로 운동을 삼가도록 합시다.


▶ 열사병 응급처치및 대처법

열사병의 심각성


 1.  열사병의 심각성에 맞는 응급 처치 또는 긴급 조치를 취한다

열사병은 중증도에 의해서 처치 방법이 달라집니다. 자력으로 움직일 수 있는 비교적 경상도(I도)이면, 바로 시원한 장소로 옮겨 몸을 식히고 수분을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게 됩니다. 이 때 누군가가 보살피고 지켜보고 개선되지 않는 경우나 악화될 경우는 병원 치료가 필요합니다. 스스로 수분과 염분을 취할 수 없는 경우, 의식 장애와 경련, 수족 운동 장애가 보는 경우(II~III도)에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합시다.


(심각도 I도) : 서늘한 곳에서 수분을 공급한다

열사병으로 상태가 나빠지면 무조건 체온을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풍이 잘되는 그늘이나 에어컨 설비가 된 실내 등으로 이동하고 곧 몸을 식힙니다. 얼음이나 차가운 물수건 등으로 겨드랑이 밑이나 발에 붙어 있는 부분, 목을 식힙니다. 또 차가운 물이나 차, 스포츠 음료를 마시고 탈수 상태와 염분의 균형 개선도 필요합니다.





(심각도 II ~ III 등급) : 병원에서 진찰을 받는다

심한 두통, 구토, 몸의 나른함, 몸에 힘이 들어 가지 않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내과에서 진찰을 받습니다. 또, 자력으로 수분 섭취를 못하거나 요청에 대한 반응이 이상하거나 경련을 일으키고 있는 경우에는 바로 의료 기관으로 이송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도 가급적 몸의 냉각을 실시하도록 합시다.


▶ 시원하지만 일어나는 열사병


열사병은 더위에 익숙하지 않은 시기에 많이 보여집니다만, 냉한 때라도 그 경향은 바뀌지 않습니다. 2003년 기록적인 냉하 때는 25℃에서 32℃로 급격히 기온이 오른 날에 대구 시내만 수십명이 구급차로 병원으로 옮겨졌다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예방 의식이 높은 무더위보다 예방 대책을 게을리하기 쉬운 것도 냉하에서 열사병을 부르는 원인의 하나로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폭염, 냉하에 불구하고 급격히 기온이 상승했을 때에는 예방 대책을 제대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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